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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포티프로젝터 FP-900 강당 천장 시공 시 기존 전동 스크린을 그대로 사용해도 문제없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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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티프로젝터 FP-900 강당 천장 시공 시 기존 전동 스크린 사용 가능 여부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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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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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기존 전동 스크린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”은
기계적으로는 대부분 문제가 없지만,
스크린의 규격·상태·위치를 FP-900 특성과 같이 검토해 봐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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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항목들을 점검했을 때
화면비, 크기, 상태가 크게 문제 없다면
기존 스크린을 그대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시공해도 무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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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반드시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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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비(비율) 적합 여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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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린 크기와 투사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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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P-900의 설치 위치(천장 브라켓 위치)에서
기존 스크린 크기(가로·세로)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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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당이라면
뒤쪽 좌석에서 자막/글자가 잘 보이는지가 중요하므로,
“스크린 크기 + FP-900 밝기 + 투사 거리”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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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린 상태(연식, 평탄도, 변색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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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치 위치/높이/시야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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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스크린 하단 높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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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P-900 천장 설치 위치 기준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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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FP-900 관점에서 본 “기존 스크린 사용 시 유의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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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 특성 측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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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형 스크린과의 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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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권장 시공 절차
강당 천장 시공의 경우, 다음과 같은 순서를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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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사전 답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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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시 투사 테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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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한 경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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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P-900(또는 동급 데모 장비)을 가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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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스크린에 실제로 투사해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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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기, 화면비, 글자 가독성, 색감, 스크린 울림 등을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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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에 따른 판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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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밝기/화면비/스크린 상태 모두 무난” →
기존 전동 스크린 그대로 사용 + FP-900만 천장 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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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비율 안 맞음, 스크린 상태 노후, 강당 후면 시인성 부족” →
스크린 교체(와이드 규격, 텐션 스크린 등)까지 포함해 제안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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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정리
강당 도면이나 기존 스크린 규격, 설치 사진 등이 있으시면
그 정보를 기반으로 보다 구체적인 시공 방안을 정리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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